NEWS &
EVENT
  • NEWS & EVENT
  • NEWS

NEWS

파크랜드, 내 몸에 딱 맞는 맞춤형 정장 서비스 도입
DATE : 2019-05-02 / HIT : 1206

대한민국 대표 남성복 브랜드 파크랜드가 주요 직영매장을 통해서 맞춤정장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파크랜드는 론칭 이후 현재까지 1400만 벌이라는 정장 판매를 통해 자연스럽게 축적된 빅데이터와 한국인의 체형과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파크랜드 고객들이 자신의 몸에 최적화된 사이즈의 정장을 입을 수 있도록 하였다.

 

기존의 맞춤정장 서비스는 전문 테일러가 매장에 상주하여 채촌(사이즈 측정)하는 비스포크 형태를 띠고 있다. 그렇기에 자신의 몸에 맞는 정장을 맞출 수 있지만, 채촌의 과정과 제작 기간에 있어 긴 시간이 소요되고, 기성복보다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파크랜드는 차별화된 맞춤정장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기존의 맞춤정장 서비스와 달리 매장에 상주하는 스타일리스트가 고객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하고, 다양한 사이즈·다양한 핏의 시착용 샘플을 만들어 채촌 과정을 간소화하였다. 또한 국내의 첨단기계 봉제설비 기반을 바탕으로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여, 일반적으로 3~4주가 소요되는 맞춤제작 기간을 반으로 단축시킬 수 있었고, 이를 통해 기성복 가격대에 맞춤정장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에 대해 파크랜드 관계자는 “맞춤정장 서비스는 고객들에게 더 편안한 착용감과 핏을 제공하기 위한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현재는 사이즈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향후 다양한 원단과 스타일, 디자인을 고객이 직접 선택하여 좀 더 고객에게 특화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파크랜드의 맞춤정장 서비스는 서울의 논현점, 부산의 부곡·범일점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팝업닫기